Space
천장형이 대부분이고 사계절 돌아갑니다. 여름 성수기를 비켜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간입니다.
천장에 있어 필터조차 열어 본 적이 없습니다
사무실 천장형은 위치 때문에 필터를 빼는 것부터 사다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터 관리조차 못 하시는 경우가 많고, 가정보다 사용 빈도가 훨씬 높은데도 관리에서는 뒤로 밀립니다.
날개 틈으로 곰팡이가 보였습니다
봉일천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는 사장님이 토출구 날개 틈으로 곰팡이를 보시고 바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천장형은 눈높이보다 위에 있어, 아래에서 보이기 시작했다면 안쪽은 더 진행된 상태입니다.
틈에서 먼지가 아닌 것이 나옵니다
파주의 한 회사 사무실에서는 프레임 틈에 날파리 사체가 끼어 있었습니다. 사무실은 사람이 계속 머물면서도 창을 자주 열지 않아, 한번 안으로 들어간 것이 그대로 남습니다.
사무실 천장에 가장 많은 4way입니다. 전장부와 모터를 따로 덮은 뒤에 물을 씁니다.
복도나 창가에 세워 쓰는 기기입니다. 겨울 난방까지 이 기기로 도는 사무실이 많습니다.
작업장이나 매장을 겸한 사무실에 들어가는 대용량 형태입니다.
회의실이나 소장실에 한 대씩 달려 있는 형태입니다. 자리에 둔 채 분해합니다.
가정집은 여름 앞에 문의가 몰리지만, 회사와 사무실은 사계절 냉난방을 돌려 다른 계절에 더 많이 맡기십니다. 실제로 에어컨을 쓰지 않는 비수기에 잡으시는 현장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날짜를 고르기가 수월하고, 더워지기 전에 미리 끝내 둘 수 있습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가정은 1년에서 2년에 한 번, 사무실은 1년에 한 번을 권해 드립니다.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다중이용시설은 더 짧게 봅니다. 사무실은 사용 시간이 가정보다 긴데도 기기가 천장에 있어 상태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광탄의 사무실에서는 일반 시스템에어컨의 축소판인 미니 형태를 만났고, 월롱산업단지의 사무실은 4way 천장형이었습니다. 탄현면의 회사에서는 천장형과 스탠드를 함께 봤고, 파주 롯데아울렛 지하 안전관리사무실은 스탠드 냉난방기였습니다. 사무실이라는 말만으로는 작업 방식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기기 형태와 대수, 지역을 알려주시면 소요 시간과 가능한 날짜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