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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분해청소 안내입니다. 에어컨·세탁기·건조기·렌지후드를 분해해 세척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종목이 가전제품 분해청소와 유지보수이며, 2015년부터 이 일만 해 왔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종목이 가전제품 분해청소와 유지보수입니다. 2015년 1월에 개업해 파주시 시청로에 사업장을 두고 이 일만 해 왔습니다.
에어컨과 세탁기가 작업의 대부분이고, 건조기와 렌지후드가 그다음입니다. 어느 기기든 방식은 같습니다. 겉면을 닦는 것이 아니라 부품을 떼어내 안쪽을 보고, 그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보여드린 뒤 세척합니다.
한 번 방문에 여러 품목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고양시나 김포시처럼 출장 거리가 있는 지역은 방문 횟수를 줄이는 쪽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분해하기 전에 원래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작업 뒤에 생긴 문제와 원래 있던 문제를 가르기 위한 순서입니다.
물을 쓰는 작업입니다. 세척수가 바닥과 가구에 튀지 않도록 덮은 뒤에 손을 댑니다.
겉면이 아니라 안쪽을 보기 위한 단계입니다. 힘으로 당기지 않고 결합 방식을 확인하며 뗍니다.
전용 세제로 오염을 불린 뒤 고압으로 밀어냅니다. 굳은 것은 불리는 시간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곰팡이가 다시 자리를 잡습니다. 분해보다 조립이 중요합니다.
조립을 마치면 켜서 정상으로 도는지 함께 보신 다음 마칩니다.
형태를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 주시면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